최규상의유머편지copy최규상의 유머편지 1,631호_봄에 어울리는 웃음 장착!

최규상 유머코치
2026-04-19
조회수 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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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4월 20일/제 1,631호/SINCE 2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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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2시간, 하루도 빠짐없이
강아지 산책을 해야 합니다.

그럼 수시로 양말에 구멍이 납니다.
처음에는 두 짝 모두 버렸어요.

어느 순간, 구멍난 것만 버리고
한 짝은 재활용을 합니다. ㅎ

그래서 짝짝이 양말을 신을 때
혼자서 피식 웃습니다. ㅎㅎ

이렇게라도 웃을 일을 만들어야
웃을 일이 생길거라 믿기에! 하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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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얼굴보면서 웃어봐요!
잠실에서 4월 23일 저녁!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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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心身Free 유머]


얼마 전 아내가 
새로운 스마트폰을 장만했다.
마음에 드는지 
스마트폰만 바라 보길래 한마디 던졌다. 

"여보 난...있잖아.
당신의 스마트폰이 되고 싶어"

"하필 왜 스마트폰이야?"

"늘 당신은 스마트폰을 보면서
늘 어루 만지면서
소중히 여기잖아."

그러자 아내가 미소지으면서...!
"걱정마!
당신은 이미 내 스마트폰이야.
그런데 알지?
난 2년마다 스마트폰 바꾼다는 거!
그러니깐 항상 조심해"

이런 이런...
농담 던졌다가 혼날 뻔 했당..
어쨌든 아내에게더 잘 해야겠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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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미니행복컬럼]


미국 여성 감독이자
작가인줄리아 카메론이 쓴 책에 보면
이런 장면이 나옵니다.

어떤 사람이
피아노를 배우고 싶지만 
너무 나이가 들었다고 말합니다.

"내가 피아노를 잘 칠 때쯤이면
몇 살이나 되는지 아세요?"

그 말을 듣고 있던 줄리아 카메론이
이렇게 응수합니다.

"물론 알고말고요.
그러나 피아노를 배우지 않아도
그 나이를 먹는 건 마찬가지죠."

그리고는
 그녀는 이 말을 덧붙입니다.

창의성을 막는 
지상 최대의
두 가지 거짓말이 있다고요.

바로.."뭘 하기에는 나이가 너무 많아" 
"그거 해서 뭐할 건데?"

무언가를 하기에 
나이가 많아서 주저주저하다보면


"늙은이"가 된다지요..
늙은이는"늘 그런이"의 약자이기 때문!

멋지게 나이드는 최고의 방법은
새로움에 주저없이 도전하는 것!

그리고 늘 만면에 
웃음을 무장시키는 것! 
웃는 사람도, 
주위 사람도, 함께 행복해져요.

"단짝웃음클럽"에 놀러오셔서
얼굴에 웃음과 유머를 장착해보시길! 하하

오늘도 좋은날!

독자님! 유머편지로

작은 웃음 나눠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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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자: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010-8841-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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