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씽크대의 반대말

최규상 유머코치
2022-03-13
조회수 261


🌼 Fun in the picture
아내보다 일찍 일어나면
먼저 쌀을 씻어 밥을 안칩니다. 

종종 실수로 개밥을 담은 적이 
꽤 많습니다. 

그럴 때마다 
껄껄껄 웃습니다. 

실수담이 늘어나면서
인생 스토리에
웃음꺼리 하나가 얹힙니다.

실수나 아픔은
나중에 생각하면
전부 유머의 소재가 됩니다. ㅎㅎ

🍎 心身Free 유머.


아침을 먹으면서
아내에게 물었다. 

"여보! 싱크대의 반대말이 
뭔지 알아?"

"뭐.. 씽크대의
반대말이라는 것도 있어?"

"그럼..
씽크대의 반대말은
바로..
씽작대야!"

"크다"의 반댓말은 "작다" ㅎㅎ

그러자 아내가 갸우뚱거린다.
"음.. 그럼 씽크소도 반대말이네" 

음.. 대(大)와 소(小) 
맞네! 맞아!

유치하지만 웃어도
웃은 건 웃은 겁니다. ㅎ

분명한 건..
세상에  큰 웃음과 작은 웃음이 
따로 있는 게 아니라는 거죠!

웃으면
웃는 인생이 되는겁니다. ㅎ



😍 즐거운 인생을 만드는 유머콕!칭.

보통 강의나 스피치를 할 때 

청중을 집중시키거나 분위기 전환을 위해

 유머를 활용합니다. 


하지만 단순히 웃기는 유머만을 

사용하다보면 실패하기 쉽습니다.


그럴 때는 

유머와 함께 의미부여를 하면 

실패의 고통을 이겨낼 수 있습니다.


무엇보다 자신의 스피치 주제와 

연관된 유머를 활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유머에 자신이 전하고자 하는 메시지와 

연관시키면 성공확률이 높아집니다.


오늘의 유머는

 강의나 스피치에서 활용할 수 있는 

재미있는 유머모음을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유머편지로 만나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발송자: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010-8841-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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