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상의 유머편지 신청하기

1분이내에 유머편지가 오지 않으면 "휴지통'을 한번 살펴보세요
그리고 반드시 유머편지 메일을 "중요메일"로 설정하시면 휴지통에 빠지지 않습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최규상의유머편지copy최규상의 유머편지_이수지와 아이유의 공통점

최규상 유머코치
2025-07-06
조회수 210


2024년 7월 7일/제 1,590호/SINCE 2002







사진을 보자마자 하하하! 
분명히 삼결살을 
구워 먹는거겠죠? ㅎ

우리집도 삼겹살 구울 때
제일 먼저 신문지부터 찾아요.

하지만 요즘에는 신문구독을
하지 않아서 신문지가 없어요.

그래서.. 저는 더 이상 집에서는
삼겹살을 구워먹을 수 없어요.ㅎㅎ







  7월 10일 저녁. 잠실 송파구의회에서! 





[心身Free 유머]

$%name%$님!

유머퀴즈 나갑니다. 

"있잖아요.먹으면 취하는 빵이 있어요어떤 빵인지 아세요?"

정답은 카스테라!카스테라를 먹으면 취해요.
왜냐하면 카스와 테라!카스맥주와 테라맥주로만들었기 때문에! 하하하
그리고 막걸리로 만든술빵도 조심해야해요.
막걸리로 만든 술빵을 먹으면단속에... 막걸리! 막 걸려..하하하





[최규상의 미니행복컬럼]


요즘 개그맨 이수지 씨의 활약이 눈부십니다. 개그, 연기뿐 아니라 유튜브에서도 자신만의 브랜드를 만들어가면서 전설이 되고 있습니다.

그런 그녀에게도 한때 꽤 큰 시련이 있었습니다. 개그콘서트가 폐지되고, 코로나 때문에 일이 완벽하게 없어진 겁니다. 수입이 0원이 되어 남편 봉급으로 겨우 살아가고 있을 때입니다.

이제 내 이력은 끝났구나 하면서 절망하고 있을 때 남편이 격려합니다.
"여보! 연예인이나 개그맨들은 왜 들어오는 일만 하는 거야? 왜 두드려보지 않는 거야?"

그 한마디에 아하 하는 깨달음이 왔습니다. 늘 남들의 제안만 기다리고 있는 자신이 보였습니다. 일이 없는 것을 아쉬워하면서 왜 나는 일이 없을까 자책만 하고 있었던 것이지요.

그래서 그녀는 무조건 해보겠다고! 시켜달라고 도전하기로 작정하면서 일을 적극적으로 찾아다닙니다. 작고 사소한 일도 달라붙어 이렇게 말했습니다.
"제가 해보겠습니다."

그러한 도전 끝에 자신만의 브랜드를 완벽하게 만들어버린 것이지요. 연예인 중에서 대한민국 최고 수입을 갱신하고 있는 아이유도 데뷔 시절에 고민이 많았습니다.
"어떻게 나를 알릴까?" 

궁리 끝에 그녀는 돈이 안 되는 라디오 프로그램 MC나 PD를 찾아가서 보조 출연자로 출연시켜달라, 고정으로 시켜달라고 부탁합니다. 그래서 한때 그녀는 라디오 프로그램만 10개를 진행합니다.

이때 아이유를 좋아하는 팬들이 한 명 두 명 생기면서 지금의 엄청난 팬덤의 디딤돌을 쌓았습니다. 그때 그녀가 했던 말도 임 한마디였스니다.
"제가 한번 해볼게요."

세상 모든 기회를 만드는 말, '제가 해볼께요".. 우리 $%name%$님도 힘들 때, 잘 풀리지 않을 때 한번 애용해보셔요. 힘내자구요! 우리 인생! 


$%name%$님!

유머편지로 작은 웃음 나눠서

행복하고 감사합니다.

오늘도 좋은날!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발송자: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010-8841-087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