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상의 유머편지 신청하기

1분이내에 유머편지가 오지 않으면 "휴지통'을 한번 살펴보세요
그리고 반드시 유머편지 메일을 "중요메일"로 설정하시면 휴지통에 빠지지 않습니다.

광고성 정보 수신

최규상의유머편지copy최규상의 유머편지_칭찬을 잘 응대하는 3가지 방법

최규상 유머코치
2024-02-22
조회수 105



2024년 1월 15일/제 1,513호/SINCE 2002







긴 코로나로 인간관계가
파편화되었습니다.
인간관계가 강제로 
좁혀져 버렸습니다. 

그래서인지 많은 사람들이 
 외로움과 고독감을 호소합니다.

결국 혼자서도 즐겁게
잘 지내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세상에는 3종류의 인간이 
있다고 해요.
남자, 여자, 그리고 혼자! 

그러니 혼자서도
행복해야 합니다. 
그럴러면 웃음과 유머는 필수! ㅎ

최규상님께서도
혼자서 잘 지내는 노하우가
있으시면 저에게도 나눠주세요.





[이럴 땐 이런 유머]

한 할머니가 미국 아들네를 방문했대요.
어느날 함께 여행을 가다가
아들이 그만 속도위반으로 
경찰관에게 잡혔버렸대요.

경찰관이 다가오자 할머니가 이렇게 말했대요.
"TODAY is sorry!
tomorrow is no sorry!"

그랬더니 경찰관이 
피식하면서 웃더라는!

한국말로 번역하면!
"오늘 정말 미안합니다.
내일부터는 과속하지 않겠습니다"

음... 의미가 잘 전달됐네요. ㅎ





[최규상의 미니행복컬럼]


"최소장님은 유머지존이네요."
종종 유머편지 독자님들과 
통화를 하다보면
 듣는 칭찬멘트입니다.

하지만 듣는 순간 닭살이 돋고,
온 몸이 베베 꼬입니다.

칭찬의 무게가 무겁습니다. 
얼른 이런 말로 도망칩니다.
"아...아니.. 아니예요."
"아이고..부끄럽게시리..왜 이러십니까? "

그러다 얼마 전에 한 독자님이 유머고수라길래
이렇게 대답해봤습니다.
"하하.. 감사합니다.
 제가 유머계의 백종원입니다."

단 한마디에 그 분이 박장대소합니다.
칭찬하는 사람도
칭찬받는 사람도
유쾌해지는유머러스한 대답입니다.

그리고 한마디 덧붙였습니다. 
"하하..유머고수를 알아보는
선생님도 이미 유머계의 BTS이십니다."

또 한번 함께 웃었습니다.

사람을 만나다보면 
진심이든, 예의상이든
칭찬을 하고 받게 됩니다.

그럴 때 절대 하지 말아야 할 것은
칭찬멘트를 튕겨내는 것입니다.
"아...아닙니다. "

그럼 칭찬하는 사람도, 받는사람도
뻘쭘해지고 민망해집니다. 
대화가 끊길 위험이 있습니다.

앞으로는 아무리 소소한 칭찬을받더라도
 다음 3가지로 반응해보세요.

첫째, 무조건 감사합니다로 대답하세요.
그럼 겸손하게 받아들이는이미지를 주게 됩니다. 
습관적으로 "감사합니다."를 
먼저 말해보세요.

둘째, 되돌려주세요.
"최소장님!오늘 위트 위트 멋져요!"
그럼 이렇게 되돌려 줍니다.

"감사합니다.
멋진 위트를 알아보다니
선생님도이미 유머고수이십니다."

상대에게도 유사한 칭찬으로돌려주면 
분위기가더 화기애애해집니다.
"넥타이가 정말 멋진데!"
"하하 감사합니다.
대표님의 패션감각도 매력적입니다."

셋째, 과장해서 돌려주세요.
상대의 칭찬에 약간 과장해서
감정을 표현해보세요.
"감사합니다..이렇게 칭찬 받으니
100일동안 밥을 안 먹어도
배부를 것 같네요.정말 기분좋네요"

칭찬은 잘 하는 것도
잘 응대하는 것도
매우 중요하네요.

독자님!즐거운 한 주 되셔요.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드림





2024년 1월에 시작되는
웃음/유머 프로그램입니다. 
지금 신청하면 혜택이
쏟아져서 알려요. 함께 해요!



리더의 품격있는 비즈니스 유머테크닉 
2024년 1월1일 37호 발간! 클릭!



강사를 위한 유머러스한 Fun스피치 기법 2024년 1월 30일부터 4주간! 클릭!





발송자: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010-8841-0879)
수신거부 Unsubscribe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