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상의 유머편지"는 
2006년도부터 15년동안 나누고 있
 프리미엄유머레터입니다. 
한번의 웃을 때마다 
당신의 삶에 품격이 올라갑니다.

최규상의 유머편지[최규상의 유머편지] 나부터 행복해지는 호의

최규상 유머코치
2020-01-10
조회수 21



강아지를 키우면서 
 몇 번 궁금해 했던 건데요.

도대체 강아지에게 바지만을 입힌다면 
어떻게 입혀야 할까요?

거참.. 미스테리네요. ㅎㅎㅎ
웃는 연말연시 되셔요.



[허무개그 2개]

1.
동생이 형에게 물었다.
"형! 형은 무인도 혼자 갈 때 뭐 가져가고 싶어"

형의 한마디!
"응.. 헬기"
- 끝 -
=========================
2.
형이 동생에게 말했다.
"동생아! 내가 진정한 허무개그가 뭔지 보여주마!"

동생이 빨리 해달라고 하자 형의 한마디!
 "다음에 보여주마!"
-끝 -

음.. 허무한 개그! ㅋㅋ

내일이면 2019년이 사라지네요.
왠지 허전해서 허무개그 한번 해봤슈! 
2020년에 즐겁게 만나요! 

알려드려요.

내일까지!
11기 온라인웃음클럽 회원모집
(활동기간: 1월1일~2월20일까지)

매일 아침 8시
30초웃음과 90초유머를 들으세요.




몇 년 전에
"마흔, 논어를 읽어야할 시간"을 읽었습니다.
익숙한 문장들을 읽어내려가다 한 단어에서 
아하! 하는 깨달음을 얻었습니다.

바로 "총명(聰明)"이라는 단어였습니다
똑똑하고, 명석하고, 사리분별이 밝다라는 뜻으로 사용하지요.
그런데 총명이라는 한문을 보면
이 말이 정확하게 의도하는 뜻을 알 수 있습니다. 

총명의 총(聰)은 귀가 밝아서 잘 듣는다는 뜻이고,
명(明)은 눈이 밝아서 잘 본다는 의미입니다.

성현의 말을 귀담아 들으면서
그 정보를 자기 것으로 만들고,
잘 관찰하면서 사실과 진실을 파악하고
새롭고 다르게 바라보는 지혜입니다. 

그래서 총명한 사람은 
타고난다기 보다는 
세상에 대한 호기심과 관심으로 바라보면서
새롭게 태어납니다.

아내에게 총명에 대해 설명했더니
아내도 고개를 끄떡입니다. 
그리고 기어이 슬쩍 쨉을 날립니다. 
"난 당신이 더 총명한 남편이 되었으면 좋겠어!
내가 말하면 총알처럼 들어주고,
항상 아내만을  바라보는 그런 총명한 남편!"

이런 뭐지? ㅋ
왠지 혹 하나를 붙인 느낌적인 느낌! ㅋㅋ

어쨌든 총명은 눈과 귀를 열고 
세상의 기쁨과 즐거움을 더 많이 받아들이라는 
뜻으로 받아들이면서 더 즐겁게 살겠다 다짐합니다.

$%name%$님! 올 한해 함께 해서 감사합니다. 
내년에도 더 즐겁고 총명한 유머지혜를 나누겠습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오늘도 유머편지가 작은 기쁨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심다!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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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자: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010-8841-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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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편지"를 
받을 수 있습니다. 
평생 웃음디딤돌이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