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상의 유머편지"는 
2006년도부터 15년동안 나누고 있
 프리미엄 유머레터입니다. 
회원가입하시면 매주
 월요일아침에 
유머편지를 받습니다

최규상의 유머편지[1,311호] 최규상의 유머편지_못생겨서 성공했어요




금수저는 이미
도착지점에서 태어난다는 말에
공감이 갑니다.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살아야할까요?
간단합니다.
목적지를 바꿔버리면 됩니다. 

자신만의 도착점(목적지)를 정하고
자신의 호흡과 발걸음으로 가버리면 됩니다.
그럼 목적지에서 태어난 사람은 얼마나 허무할까요? ㅋ 

어쨌든 자신의 목적지를 가지고 있는 사람이
진정한 황금수저! ㅎㅎ

2020년, 해보고 유머클럽! 딱 3일간만 모집합니다.

다양한 비즈니스 상황에서 
고급유머와 위트를 구사하고 싶은 리더를 위한 
대한민국 최고의 유머클럽!


요즘 한창 뜨고 있는
스타일리스트 한혜연씨.

한 사람이 그녀의 글에 이런 댓글을 달았다.
"엄청 못생겼는데
어떻게 성공했어요?"

한혜연씨는이 무례한 댓글에 위트있게 대응합니다.
"네.. 못 생겨서 성공했습니다."

상대의 말을 인정하는 듯 상황을 뒤집어버리는
아주 고급진 위트입니다.
나아가 자신을 지킬 줄 아는 최고의 지혜입니다. 

이 말 한마디로 저는 그녀의 팬이 되었습니다.
종종 tv에서 보면 또 어떤 말을 할까 내심 궁금합니다. ㅎ
유머는 나를 지키는 힘입니다.






최근 출간된 법정스님의 말씀집
"스스로 행복하라"에 이런 내용이 나옵니다.

"꽃들은 저마다 자기 나름의 빛깔과 모양과 향기를 지니고 있습니다.
 꽃들은 다른 꽃들에 대해 신경을 쓰지 않습니다. 
다른 꽃들을 닮으려고도 하지 않습니다.
사람에게는 저마다 자기 몫의 삶, 자기 그릇이 있습니다."

딱 자기답게 살라는 말입니다. 
그러면 비교하지 않고 자기답게 살아갈 수 있다는 의미입니다. 

하지만 우리의 모든 교육은 
남들보다 더 잘 하라고 가르칩니다. 
학교에서 가르치는 것만을 잘 배우라고 말합니다. 

그러다 보니 "교육"이 아니라 "사육"이 되고 있습니다. 
"내가 원하는 것을 배워라"라고 강요하는 것은 "사육"이고, 
"네가 원하는 것을 배워라"라고 권유하는 것은 "교육"이라는 것을!

현재 87세로 암투병중이신 이어령선생은 
모든 사람을 한 방향으로 몰고가는 교육을 경계합니다. 
이제는 
사람이 다 다르듯 자신만의 방향으로 나아가라고 권유합니다.
그럼 한 방향이 아니라
360도 방향으로 나아가 
모두가 다 다른 자기만의 삶을 산다고 말합니다 

어제 한 신문사 인터뷰에서 했던 
이어령 선생의 한마디를 마지막으로 내려놓스빈다. 

“나이가 들고 세월이 흐르면 시간이 없으니까,
지금 자기가 좋아하는 여행부터 하라.”

그가 말하는 여행이란 어딘가로 떠나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원하는 방향을 선택해서 
유일한 삶을 살라는 조언입니다.

맞아요. 
짧은 인생. 지금, 오늘!
좋아하는 일은 하라는 의미입니다. 하하

유머편지로 만나서 감사하고 행복합니다.
오늘도 유머편지가 작은 기쁨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심다!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드림

알림: 유머편지의 전체 및 부분전재 불허합니다.
발송자: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010-8841-087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