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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편지최규상의 유머편지_힘을 빼요

최규상 유머코치
2020-04-05
조회수 143

 제 1,320호/www.humorletter.co.kr




맞아요.
우린 잘 해낼 거예요.

이번 기회에 "혼자놀기"의 달인이 되어보고,
가족과 "함께놀기"의 고수가 되어보면 어떨까요?

전세계인이 모두 힘들지만, 
코로나로부터 최선을 다해서 
국민을 지켜주는 대한민국이 있기에 
늘 감사하고 자랑스럽습니다.





한 아버지가 늘 아들에게 아들에게
큰 꿈을 가져야 한다고 말했다.

어느 날 아버지는 아들에게 물었다.
“아들아! 네 꿈은 무엇이냐?”

그러자 아들 왈,
“택시기사가 되겠습니다.”

아버지는 다시 물었다.
“남자라면 더 큰 꿈을 가져야 한다.”

그런 후 아버지는 아들에게 다시 물었다.
“너의 장차 꿈이 무엇이냐?”

그러자 아들 왈,
“버스기사요.”

살아보니 큰 꿈보다
꿈 자체를 갖는 것이큰 꿈이더라구요.
그리고
크든 작든 자신이 가진 꿈대로 살아가려고
노력하는 것이 더 위대한 꿈이고요!ㅋ

자신의 삶! 자신이 꿈꾸는대로 살아보아요!






2002년 당시 수영계의 대스타인 
조오련님을 정말 좋아했었지요.

 대한해협을 수영으로 건너서 
아시아의 물개라고 불리웠지요. 

 10여 년 전 돌아가신 이 분이 떠오른 이유는 
대한해협을 마치고 그가 
했던 한마디 때문입니다.


“물은 힘으로 이기려고 하면 
절대로 친구로 받아주지 않는다. 
50년을 헤엄쳐 보니
 수영이란 힘을 기르는 것이 아니라 
힘을 빼는 것이더라.”

어제 산책하면서
 마음속에 내내 떠올랐던 말이
바로 '힘을 빼자'였습니다.

어렸을 때 주사를 맞을 때마다
간호사 누나가 말했죠!
"힘 빼요! 힘주면 더 아파요!"

너무 힘을 주면 근육이 굳어지고,
굳은 상태로 오래 지속되면 
콜레스테롤 호르몬이 과다 분비됩니다. 

그럼 다시 힘이 들어가고, 
마음까지 경직되어 버립니다.  

코로나로 인해 
2월, 3월 잔뜩 힘을 줬더니
더 피곤해질 뿐!

그래서 앞으로 '힘을 내기'보다는
 '힘을 빼보기'로 했습니다.
힘 줘봤자 나오는 건....떵밖에 없으니! ㅋㅋ 

힘을 빼는 최고의 방법요?
바로 시도때도 없이 웃음운동하는 거죠! 하하하


오늘도 유머편지가 작은 기쁨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심다!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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