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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편지 담배꽁초를 완벽하게 없애는법

최규상 유머코치
2020-07-12
조회수 465






내가 멋지게 보이고
이뻐 보이고, 
사랑스러워 보일 때가 있죠.

음. 그것이 바로 행복이고
진정한 자신감임을!

지금 내가 조금 부족하고
아직 다 이루어지지 않았어도
자신을 업신여기지말고 토닥토닥!ㅎ

"그래! 규상아 멋져! 최고야"
"규상아! 잘 하고 있는거야!"
눈감고 몇 마디 읊조렸을뿐이데
정말 기분이 좋아지네요. 신기해요.

오늘도 웃으면서! 하하 
 


한 건방증이 심한 아줌마가 늦둥이를 낳았대요.

친구들이 놀러와서  
아이를 보자고 하자
아줌마는 극구 안됀다고 말했다. 
"아니..왜 안보여주는거야? 
좀 섭섭하다"

그러자 아줌마의 대답!
"아이가 울면 보여줄께."

친구들이 답답해하며
왜 울면 보여주냐고 묻자..
아줌마도 답답해하면 한마디!

"아이를 어디에 뒀는지 기억이 안나잖아"

ㅋㅋ 우와..건망증! ㅋ


10초든, 1분이든, 3분이든,
자기소개는 자기를 각인시키고, 
상대방이 나를 다시 찾아오게 해야 합니다. 
한번 배워, 평생 써먹는 자기소개비법을 나눕니다.


한 대대장이 새로운 부대로 전입해갔는데
 부대가 엄청나게 깨끗하더래요. 

특히 어디에도 담배꽁초 하나 보이지 않더래요. 
너무 궁금해서 한 중대장에게 물었습니다.
"분명히 사병들이 담배를 피우는데 
어떻게 이토록 부대가 깨끗하죠?
심지어는 재떨이 안에도 담배꽁초 하나 없네요.
어떻게 된 겁니까?"

그러자 대대 선임하사가 대답합니다.
"네. 우리 부대는 담배꽁초 20개를 모아서 와야만
새로운 담배로 교환해줍니다."

와우! 정말 놀라운 아이디어네요.
담배 피우고 나서, 
꼬박 꼬박 담배꽁초를 챙기는 모습이
눈에 선하네요.ㅎㅎ

단순한 아이디어 하나로
문제를 완벽하게 해결해버리네요. 

 논산훈련장에서도 유사한 고민이 있었습니다. 
바로 퇴소식 때 
신병들의 부모, 가족들이 버린 담배꽁초와 온갖 쓰레기를
처리해야만 했지요. 

어떻게 하면 원천적으로 쓰레기를 버리지 
못하게 할까 고민하다가 이런 표지판을 만들어
퇴소식 때 곳곳에 세워뒀습니다. 
"여러분이 버린 쓰레기는 
여러분의 자녀들이 퇴소하기 전에
밤새도록 청소해야 합니다."

그래서 깨끗해졌다는 전설이! ㅋㅋ

늘 좋은 질문에는 좋은 해답이 있습니다.
즐겁게 머리를 굴리면 튀어나올겁니다.
오늘도 어제보다 한번 더 웃으면서!
하하하~


오늘도 유머편지가 작은 기쁨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심다!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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