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상의 유머편지"는 
2006년도부터 15년동안 나누고 있
 프리미엄 유머레터입니다. 
회원가입하시면 매주
 월요일아침에 
유머편지를 받습니다

최규상의 유머편지이 가을에 하고 싶은 것

최규상 유머코치
2020-11-01
조회수 416






와우! 참 멋진 멘트네요.

생각을 뒤집으니..
멋진 유머가 되었네요.

쓰레기통을 뒤집으면
쓰레기만 나오지만,
생각을 뒤집으니
웃음이 나오네요.

가을이 절정이네요.
즐거운 한 주 되세요.



이거..완전히 전설의 유머. 
오래됐지만 웃음이 나오네요. 
 ======= 
손오공이 머리카락 200개를 뽑아
 손오공분신 200명을 만들어 
마귀들과 싸웠다. 

 그런데 그 중 한마리만이 
창백한 얼굴로 고전하는 것이었다. 

 손오공이 그 분신에게 다가가 물었다.
 "야 너 뭐야? 왜 이리 힘이 없어?" 

 그러자 그 분신이 말했다 .
"전 새치걸랑요" ㅎㅎ  

좋은 가을날 되세요.


 몇 년 전에 한 독자분이 보내줬던 경험담.

 어느날 초딩 딸과
 오랫만에 이야기를 나누었대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나누다가
딸에게 물었대요.
 "우리 딸은 커서 뭐가 될거야?"

 딸이 잠시 생각하더니 
딸이 이렇게 묻더래요. 
 "음.. 아직 잘 모르겠는데
엄마는 커서 뭐가 될건데?"

ㅋㅋㅋ 이런......이런! 
딸의 질문에 순간 당황했대요.

 나중에 이야기 해주겠다 하니 
딸도 나중에 말해주겠다고!ㅋ

딸이 커서 뭐가 될지에만 관심갖다가
 정작 내가 진정으로 
무엇을 하고싶고, 
무엇을 하고 있는지를
잃어버린 건 아닌지?

코로나에도 시간은 번개처럼  흘러
11월이네요.

오늘은 유머보다 즐겁고, 
머리보다 심장이 먼저 반응하는 
알뜰한 꿈 하나 챙겨봐야겠습니다.

웃음도 함께 익어가는 가을날되셔요.  




오늘도 유머편지가 작은 기쁨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심다!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드

알림: 유머편지를 해체해서 일부분만 활용하는 것은 불허합니다.
발송자: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010-8841-087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