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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편지최고의 오리고기

최규상 유머코치
2020-11-22
조회수 519






개조심! 
아구구..무서워라! ㅎㅎ

이렇게 이쁘게 생긴개를
"무지개"라고 하나요? ㅎ

오늘도
유쾌하개!
즐겁개!
기쁘개 
살아요! ㅋ

연말연시 건배사는 미리 준비하세요.
두려운 술자리가 아니라 기분좋은 술자리!
그냥 웃기는 유머를 넘어, 은혜가 넘치는 
유머와 위트로 즐거운 설교를 만드세요. 

돼지고기는 누가 사주면 그냥 먹고 
 닭고기는 내가 내돈주고 사먹고 
 오리고기는 다른 사람이 먹고 있으면
 빼앗아라도 먹어라!

 오리가 그렇게 몸에 좋대요.ㅋ
 그런데 오리중에 가장 맛있는 오리는
어떤 오리인지 아세요? 

 청둥오리? 집오리? 까만오리?
아닙니다.

바로.. ... ... 앗싸!가오리! ㅋ 
오늘도 앗싸가오리하면서
 맛있는 하루 되세요. ㅎ




  어떤 노처녀가 결혼 이야기만 나오면 
이렇게 말하곤 했습니다.
“남자들은 모두 늑대야. 
난 절대 늑대밥이 되지 않을거야!” 

 그러던 어느날 그녀가 갑자기 
결혼을 하겠다고 발표를 했어요

친구들이 놀라서 물었지요.
“절대 늑대밥은 되지 않겠다고 
해 놓고선 어찌 된거야?” 

그러자 그녀가 웃으면서!
“늑대도 먹고 살아야지….” 

 하하하 사랑에 빠졌군요! 

알랭 드 보통은 사랑에 빠지는 순간 
더 이상 '나는 누구인가?'보다
 '나는 상대에게 누구인가?'가 
더 중요해진다고 했어요.

 사랑하는 사람에게 
의미있는 존재가 되기 위해
상대의 마음을 헤아려보는 것에
 초점을 맞추게 되면서
사람은 숙성된다지요.

오늘은 내 사랑하는 사람에게 
작은 기쁨을 주는 사람이 되어보면 어떨까요?

 방법요? 간단하죠. 
한번 더 웃어주고, 한번 더 전화하고, 
한번 더 표현해보는 거죠. 

 그리고 이 말 어때요? "사랑해!" ㅎ


오늘도 유머편지가 작은 기쁨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심다!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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