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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편지1월9일이 크리스마스?

최규상 유머코치
2020-12-06
조회수 545






여러 나라에서 
올 해 크리스마스를
1월 9일로 옮길 것이라네요.

왜냐하면
산타크루스 할아버지가 도착하면
15일동안 자가격리를 해야 하기 때문에! ㅋ

그래서
1월 9일에야 만날 수 있다네요.  
ㅋㅋㅋ

외국에서 유행하는
코로나 유머입니다.

이럴 때일수록
사소한 일에도 웃고
웃을 일이 없을 때조차
꾸어서라도 웃어야할 때입니다ㅎㅎ

코로나가 심해지네요.
각자 안전에 최선을 다하자구요!

가장 어려울 때일수록 웃음이 필요합니다. 
웃음은 하나님이 주신 
최고의 선물이기 때문입니다.
세부정보 살펴보기 클릭!



몇 년 전
반기문 전 유엔사무총장이 
고향 동네를 방문한다고 했어요.

그러자 동네사람들이 
어떻게 맞이할까 궁리했습니다.
 "반기문 총장님 오신다는데 워떤댜?~"

그때 한 어르신의 한마디했지요.
 "뭘 워쩌긴 워쪄~~
웃으면서 반기믄 되지"

음.. 반기믄 되지! ㅋㅋ
정말 끝내주는 이름 말장난이네요. ㅋㅋ
오늘도 
하루를 반기면서 즐기는 하루되셔요




날씨가 서서히 추워지네요.
 아침산책을 나가면
강아지가 다리를 벌벌 떱니다. 

그래서 이렇게 서서히 추워질 때
활용하면 좋을 위트멘트 하나!

날씨와 추위 이야기를 하면서
교묘하게 이렇게 던져보는거죠!

 "이번 겨울은 정말 엄청나게
 춥다고 하네요.
특히... 
지난 여름보다 엄청나게 춥대요!"

음... 앞에서 살짝 부풀렸다가
뒤에서 기대를 꺽어버리는 반전위트죠!  

그런데 우리 몸에서 가장 
추위를 안 타는 부위가 어디인지 아세요?

바로 얼굴이라고 합니다. 
얼굴이 가장 추위를 덜 느낍니다.
동의보감에 보면
몸안의 양기가 얼굴로 모이기 
따뜻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얼굴을 따뜻하게 하는 
또다른 방법이 있는데요.

바로 미소와 웃음입니다.
자주 웃으면 얼굴의 온도가 올라가고
온 몸에 따뜻한 기와 에너지를
전파한다는겁니다. 

어쨌든 공감이 가네요. ㅎ

서서히 추워지는 겨울철.
지난 여름철보다 더 많이 
웃으면서 따뜻하게 지내자구요!

특히 코로나시절에는 
웃음이 면역을 올리는 
최고의 약이니까! 하하하ㅎ

오늘도 유머편지가 작은 기쁨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심다!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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