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상의 유머편지"는 
2006년도부터 15년동안 나누고 있
 프리미엄 유머레터입니다. 
회원가입하시면 매주
 월요일아침에 
유머편지를 받습니다

최규상의 유머편지매일 유머를 하는 이유

최규상 유머코치
2020-12-13
조회수 496






퇴근하는 방법이라는데
아주 유머러스하네요.

유머감각이 있으면
일상이 즐거워져요.
ㅋㅋ

TV야말로 유머감각의 저수지입니다.
연예인에게서 고활용 위트감각배워보세요.
아침 웃음은 보약 10첩!
보약먹고, 면역도 올리고! 

애완견을 키우는 두 여자가
자신의 개가
더 똑똑하며 목소리를 높였다. 

한 여자가 자랑스러운 말투로 말했다. 
 “우리 개는 정말 똑똑하지 뭐야. 
매일 아침 신문이 오면 
나가서 신문을 물어다가 
나한테 갖다 준다고.”

그러자 두 번째 여자가..웃으면서!
 “알고 있어!"

첫번째 여자가 어의없어하면서..
"네가 그걸 어떻게 알아?"

그러자 두번째 여자가 별것도 아니라는듯이..
"우리 개가 얘기해 주던데!”

ㅋㅋㅋ.
싸우지 않고 이기는 기술!
뒤집어버리는 반전에 있었네요. ㅎ



1970년대 일본에서 가장 유명한 
SF작가인 무라카미 다카시.

그는 어느날부터 신문에 
콩트를 연재하기 시작합니다.
그러자 사람들은 그가 돈에
미쳤다고 손가락질합니다. 

얼마 뒤, 그가 콩트를 
연재한 이유가 밝혀집니다.
그의 아내가 불치병으로
고작 한 달을 더 살 수 있는
시한부 판정을 받았기 때문입니다.

 그는 아내를 살리기 위해
매일 웃기기로 작정합니다.
그래서 전국에 널린 재미있는 
유머와 콩트를 모아서 
시도때도없이 아내를 웃기려 노력합니다. 

그의 헌신적인 사랑 덕분에 
아내는 무려 5년 넘게 
살 수 있었다고 합니다.

감동적인 실화입니다. 

사실 저도 매일 아내를 
웃기려고 유머를 시도한 지 
벌써 16년째입니다. ㅎㅎ

여러분에게 솔직히 밝히는데
제 아내도 시한부 인생입니다. 
앞으로 많이 살아봤자
...
...
50년을 더 못합니다. 
ㅎㅎㅎ

그래요. 
아내뿐 아니라 저도 시한부인생입니다. 
그리고 
잊고 계셨겠지만,
$%name%$님도 
시한부 인생입니다. 

언젠가는 이 지구를 떠나서 
별이 되어야 하지요.
그러니 
그때까지 세상이 혼란스럽든, 평화롭든,
즐겁게 웃으면서 살아야할 
책임과 의무가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매일 웃고 
아내를 웃기려고 노력합니다. 

코로나로 지구인 모두의  
마음이 무겁습니다.

하지만 
이 순간도 인생이다라고 
생각하면서 오늘을 즐겁게
웃으며 살려고 노력해봐요.

웃어야만 내 스스로
 몸과 마음의 면역을  지킬 수 있습니다.

2021년 웃음과 유머로
자신의 삶을 무장하고 싶은 분은 


오늘도 유머편지가 작은 기쁨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심다!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드

알림: 유머편지를 해체해서 일부분만 활용하는 것은 불허합니다.
발송자: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010-8841-087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