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상의 유머편지"는 
2006년도부터 15년동안 나누고 있
 프리미엄 유머레터입니다. 
회원가입하시면 매주
 월요일아침에 
유머편지를 받습니다

최규상의 유머편지두려움은 친구

최규상 유머코치
2021-02-01
조회수 343






ㅋㅋ
부장의 포복졸도가 
아주 인상적이네요. 

 사장의 유머에 
오버해서 웃어주는
부장님의 처세술(?)이 
느껴지네요.ㅎ

어쨌든 
누군가 이야기하면
웃어주려는 태도가
인간관계의 비법!ㅎ

즐거운 월요일 되셔요

어느 학교의 영어수업 시간. 
선생님이 영어단어를 아주 쉽게 
외우는 방법을 가르쳐 주었다.

 “얘들아! 
단어를 20번씩만 반복해서
간절하게 
 읊조리면 내 것이 된단다.”  

그러자 구석에 앉아 있던 사오정이 
주문을 외우듯 중얼거렸다. 

“김영희, 김영희, 김영희, 김영희...."
ㅋㅋ


 음...사오정이 간절하게 
그리워 하는 사람이 있었네요. ㅎ

월간 유머리더십!
2월 10일까지
창간호 발간기념
핵폭탄 할인기간 연장!!

이긴 자가 웃는게 아니라,
웃는자가 이긴 자입니다. 





코로나 시국에 다들 
어떻게 살아가나 궁금해
하루에 한 두 명의 지인들과 
통화하려 노력합니다.

누군가는 힘들어하고,
또 누군가는 기회를 찾아
열심히 뛰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공통적으로 느낄 수
있었던 것은 두려움입니다. 

앞으로 어떻게 될 지
전혀 예측할 수 없다는것이지요. 
솔직히 그들만큼 저도 
알 수 없는 미래가 두렵습니다. 

하지만 정신의학자이자 영적리더인
스캇 펙의 말이 위로가 됩니다. 
"두려움이 없는 것은
뇌손상의 증거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누구나 두려움을 느낀다는 의미로 해석됩니다. 

영화배우 박신양씨의 이야기가 떠오릅니다. 
그가  러시아에 유학을 갔지요
유학 1년차 유학생활이 너무 힘들어 
담당 선생님을 찾아서 상담합니다

 "선생님, 나는 왜 이렇게 힘든가요?" 

그러자 선생님은 시집을 한권 줬습니다.
 시집에는 이런 내용이 있었지요
  "왜 당신의 인생이 힘들지 않아야
 한다고 생각하십니까? 
 행복할 때보다 힘들 때가 더 많은 것이 인생.  
중요한 건 힘들때도 인생입니다. 
 힘들 때를 더 사랑하세요."

 이 말에 동기부여 받아 멋진 배우로 성장합니다. 

저는 이 말에 완전 공감합니다. 

힘들 때
두려울 때도 인생입니다.
힘들지 않아야 된다는 
그 생각이 두려움과 공포의 
근원입니다. 

힘든 시기!
한번 더 웃고,
한번 더 웃겨 보려 노력합니다.
웃다보면
이 두려움이 친구가 될 거라 믿으면서!

그리고
폼나게 웃고, 웃기려고
프리미엄급 유머매거진인
"월간 유머리더십"을 창간한
이유이기도 합니다.




알림: 유머편지를 해체해서 일부분만 활용하는 것은 불허합니다.
발송자: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010-8841-087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