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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편지지금은 유머가락에 맞춰 춤출 때

최규상 유머코치
2021-02-07
조회수 236






얼마나 맛있었으면
벨트를 풀고 먹었을까요? ㅎ

그리고 
얼마나 건망증이 
심했으면 
벨트없이 그냥 갔을까요? ㅋ

찾아보면 
세상은 웃음천국이네요. 



3일 후에는   
12만원이 됩니다.  
서두르세요.


선생님이 학생에게 질문했다.  
“돈 6억 원을 가진 사람과
 아이 6명 가진 사람 중
 어느 쪽이 더 행복할까요?” 

 그러자 한 학생이 당차게 대답했다. 
 “아이 여섯을 가진 사람입니다.
돈 6억 원을 가진 사람은
 더 많이 갖고 싶어 하겠지만
아이 6명을 가진 사람은 
그만 가졌으면 할 테니까요.”

공감이 팍팍! ㅋ

 진정한 부자는 
더 이상 갖고 싶은 것이 없는 사람.

그럼 부자를 넘어
부유한 사람이 되는거겠죠?





지네 한 마리가 길을 걷는데
마침 여우를 만났어요.

갑자기 여우가 물었어요. 
"야..지네야.
너는 백 개의 발을 가지고 아주 잘 
걷고 있는데 정말 놀라워! 

그런데 네가 걷는 걸 살펴보니
 열 다섯번째 다리가
땅에 닿고 나서
마흔 세 번째 다리가 땋에 닿더군!
그런데 말야..
서른번째 다리 다음에는 
어떤 다리가 땅에 닿지?"

지네가 당황해 하면서
"난 그냥 걸어갈 뿐이야.
한번도 그런 생각을 해본 적이 없어.
그래도 한번 
차분하게 계산해볼께"

지네는 걸으면서 몇 번째 다리 다음에
몇 번째 다리를 땅에 닿는지
헤아리기 시작했다. 

그러자 그만 다리가 꼬이기 시작하고
한 걸음도 걸을 수가 없었다. 

지네는 하루 종일 
그렇게 서 있을 수 밖에 없었다는
슬픈 전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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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읽었던 "유대인의 유머"의 
한 자락입니다. 

남의 시선이나 남의 말을 
의식하기 시작하면
자신을 잃는다는 
묵직한 메시지가 붙어있습니다.

"인간의 타인의 눈길에서
지옥을 경험한다"라는
말도 인상깊게 다가오네요.

"나는 나답게"
살고 있는가 자문해봅니다. 

내 보폭에 맞춰 걷고
내 가락에 취해서 
춤추고 있는가?

지난 달부터
새로운 유머가락을 찾아서
노래와 춤을 추고 있습니다. 

바로 월간 유머리더십입니다.
아름다운 유머가락에 맞춰
흥겹게 춤을 추겠습니다. 

저와 유머리더십 춤을 같이 추실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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