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상의 유머편지"는 
2006년도부터 15년동안 나누고 있
 프리미엄 유머레터입니다. 
회원가입하시면 매주
 월요일아침에 
유머편지를 받습니다

최규상의 유머편지명랑함이 자본!

최규상 유머코치
2021-03-01
조회수 298






오! 벌써 지난 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저는 청년이었네요.ㅎ

우리 독자님들도 대부분
청년 아니면 중년이겠네요.ㅎ

새 학기가 시작됐네요.
열정을 가지고 있는 한 
청춘이라는데..
갑자기 청년답게 살고 
싶다는 의욕이 막 드네요.

자.. 봄의 시작! 개학의 시작!
푸르게 살아보자구요




70분간의 유쾌한 행복특강


사오정이 축구를 하다 
넘어져서
병원에 갔어요.

의사선생님이
상처를 보더니 한마디! 
"이건 가벼운 외상입니다."

그러자 사오정이 호주머니를 뒤지더니..
"저.. 돈 있는대요."

음... 역시 사오정!
외상을 그렇게 알아듣다니! ㅋㅋ





 "자조론"과 "인격론"으로 유명해진 
 글쓰는 의사인 사무엘 스마일즈. 

 스마일즈! 이름부터 매력적인 그에게 
한 여자가 상담했어요. 
"어떤 남자와 결혼하면 좋을까요?" 

 만만치 않은 질문에 스마일즈는 
눈 깜짝할 사이에 대답해버린다.

 "명랑한 사람과 결혼하세요. 
결혼생활에서 가장 필요한 것은 
명랑하고 유쾌한 성품입니다."

 아하..완전 공감!  
어떤 사람이 명랑한 사람일까? 
그는 계속해서 대답을 이어간다. 

 "불쾌한 듯이 
미간을 찌푸리고 있는 남자를 만날 때마다
 나는 그 남자의 아내에게 
늘 동정을 금할 수 없다. 하
지만 아무런 거리낌 없는 
명랑한 표정의 남자를 만나면 
그 남자의 친구나 가정, 친지, 
모두 행복할 게 분명하다고 느낍니다" 

 명랑함을 한마디로 표현하면 
세상을 긍정적으로 해석하면서
늘 웃으면서 즐거워하는 표정일 것이다. 

명랑한 사람에게 행복도, 
사람도, 돈도 달라붙을 확률이 높다. 

무엇보다 명랑한 사람과 함께 있으면 
그 기분좋음에 물들게 된다! 

3월 2일! 
새로움이 시작되는 시간입니다. 
더 명랑한 표정으로 
살아야겠다고 작정해봅니다. 

행복한 하루되셔요!



알림: 유머편지를 해체해서 일부분만 활용하는 것은 불허합니다.
발송자: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010-8841-0879)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