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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편지인천 그리고 천안

최규상 유머코치
2021-03-28
조회수 226






20살까지는 
미성년자이기 때문에 
"사랑받기 위해 태어난 사람"입니다.

하지만 이후로는 
"사랑하기 위해 태어난 사람"
이어야 합니다.

사랑받으려고만 하면
인생이 내내
힘들어집니다. ㅋㅋ


재미있으면 사람을 더 쉽게 유혹할 수 있지요.
재미있게 말하게 잘 팔리듯
재미있게 쓴 글도 잘 팔립니다. 

세상에 하나밖에 없는 
재미있는 글쓰기의 노하우를 얻고 싶은 분은 클릭!


한 예능 프로그램에서 
나온 박명수의 인천 이행시.

인: 인천이
천: 천안보다 좋다.

그러자..다른 사람들이
천안사람들 난리난다고 하자
다시 운 띄우라 한다. 

인: 인제 생각해보니
천: 천안이 더 좋다. 

센스가 넘치는 이행시네요. ㅎ 




어치라는 새가 있습니다. 
이 놈들은 먹다 남은 열매를
땅속에다 차곡 차곡
 쌓아 논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렇게 쌓아논 열매를
다 찾아서 먹지 못하고
많은 열매를 
까맣게 잊어버립니다.

말 그래도 
새대가리입니다. ㅋㅋ

그런데 다람쥐도 새대가리라고 합니다.
도토리나 열매를
나무밑이나 땅속에 
저장해놓고 
잊어버리죠! 

하지만 잊어버린 도토리에서
싹이 트고 나무가 되고 
숲이 만들어집니다. 

어치나 다람쥐가 
잊어버린 덕분에
산 속의 생태계가 
싱싱하게 돌아갑니다.

아이러니하게도
조금 어리숙함이 
세상을 풍요롭게 하네요

문득 제 어리숙함이 
보이네요. 
피식 한번 웃고
또 하루를 시작합니다. 

부족함이 세상을 
풍요롭게 할 수 있음을! ㅋㅋ

 유머편지로 만나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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