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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편지손수건의 매력

최규상 유머코치
2021-04-11
조회수 373






세상에는 
두 종류의 사람이 있다. 

"너 공부 안하면 
커서 저렇게 된다!"

"너 공부 잘 하면
나중에 저런 사람들을 위해
더 살기 좋은 세상을 
만들 수 있단다!"

궁극의 가르침은
인격입니다. 

인격이 없으면
짐승같은 사람이 되든지,
그냥 짐승이 되든지...

사람사는 세상!
사람이 웃음입니다.ㅎ



17년째 유머편지를 보냅니다.
제 작은 노력이 
$%name%$님의 삶에
불꽃같은 즐거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멈추지 않고 계속 타오르겠습니다.

 어느날 인간들이 
자신들도 창조주가 될 수 있다고 
하나님께 도전장을 내밀었다. 

먼저 하나님께서 
물을 창조했다. 

그러자 인간들이 
술을 만들었다. 

인간들은 이겼다고
기뻐서 밤새 
술을 마시면서 자축했다. 

그 날 밤.
술에 취한 인간들이 
자다가 일어나서 
하나님께 부탁했다.

"물.. 물.. 물 좀 주세요. 제발" 

ㅋㅋ 유머속에서 
겸손의 중요성을 깨닫습니다. 




mbc예능 프로그램인
"라디오 스타"를 종종 시청합니다.

대화형 유머와 위트를 
익히는데 최고의 
프로그램이기 때문입니다.

이번 주에는 
개그맨 박수홍과 박경림이 출연하면서
최고의 시청률을 찍었습니다. 

박경림과 박수홍의 첫만남에 
대한 에피소드는 아주 인상깊습니다.

한 행사에서 mc를 맡기로 한 박수홍이 
잠깐 의자에 앉아 있었대요.

그때 중학교 1학년생인 박경림이 
다가가서 물었대요.
"옆자리 앉아도 될까요?"

그러자 박수홍이 손수건을 꺼내서 
옆자리를 깨끗하게 하고
손수건을 깔아주면서 
앉으라고 했대요. 

감수성이 예민한 박경림은
그의 인간미에 감동해서 
팬이 되었고 무려 30여년동안
그 인연을 이어오고 있었습니다. 

참 인상적인 첫 만남입니다.

손수건을 꼭 가지고 다녀야 하는
이유 한가지도 배웠구요! 

이런 사소한 감동들이 
쌓이고 쌓여서
평생가는 인연이 만들어짐을 
깨닫게 됩니다. 

여하튼 한 수 배웠습니다.
일단 무조건 손수건부터 챙길 일! ㅎ

독자님을
 유머편지로 만나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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