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규상의 유머편지"는 
2006년도부터 15년동안 나누고 있
 프리미엄 유머레터입니다. 
회원가입하시면 매주
 월요일아침에 
유머편지를 받습니다

최규상의 유머편지365일 매일.

최규상 유머코치
2021-05-30
조회수 239




미국의 한 가족의 사진이랍니다. 

온 가족들이 한 행사에 참석하고
집에 왔는데 전소 직전이었습니다. 

소방차가 와도 소용이 없을 듯해서
그냥 기념으로 
가족사진을 찍었다는데! ㅎ

이게 진짜 유머감각이겠죠? 


한 아주머니가 종합검진을 예약하자
간호사가 작은병을 주면서 말했다.
"내일 오실 때
이 병에 소변을 받아오셔요!"


다음날 아주머니가 소변병을 건넸다.
잠시 후 간호사가 나오면서 한마디
"이거, 소변이 아니고 사과쥬스예요"

그러자 아주머니 깜짝 놀라면서....
"에고~ 큰일났네.
우리 남편 점심가방에 
넣을 것과 바뀌었네!"

ㅋㅋㅋ 
사과쥬스와 오줌색깔이
비슷하죠? ㅎ





제가 모니터에 붙여놓고 
매일 읽는 글입니다. 
================== 
누가 책을 쓰는가? 
매일 한 페이지씩 쓰는 사람이다. 

누가 마라톤을 뛰는가? 
매일 1㎞씩 더 뛰는 사람이다. 

누가 외국어를 유창하게 하는가? 
매일 한 문장씩 외우는 사람이다. 

대개 360개 정도의 문장을 외우고 있으면 
웬만한 일상 표현은 가능해 진다. 
 
왜  외국어가 안되는가? 
매일의 걸음이 없기 때문이다. 
무슨 일이든 365로 나누면 힘들 것이 없다. 

365일 동안 매일 1쪽을 쓰는 사람은 
책 쓰는 것이 힘들지 않다. 
365일 한 문장을 외우는 사람은 
3년에 한 나라 말을 익히는 것이 
어려운 일이 아니다.

 건강한 사람은 내실이 있다. 
내실 있는 사람은 과시하지 않는다. 
행복은 도박이 아닌 매일의 걸음에 있다. 
==================
마음이 게을러질 때 읽으면
묘하게 힘이 불끈 솟아납니다. 

오늘도 작은 발걸음을 
멈추지 않고 내딛어 봅니다. 

독자님을
 유머편지로 만나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알림: 유머편지를 해체해서 일부분만 활용하는 것은 불허합니다.
발송자: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010-8841-0879)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