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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편지예술같은 해석

최규상 유머코치
2021-07-18
조회수 426





초등학교 문제라고 합니다.
"돈을 많이 벌려고"가 틀렸네요.

그럼 도대체 정답이 뭘까요?
이거 
아무리 생각해도 
정답을 알 수가 없네요.

정답은 뭘까요? 
궁금..궁금! ㅋㅋㅋ



사오정이 축구를 하다가 넘어졌다.
 무릎에서 피가 나자 양호실로 뛰어갔다.

 양호 선생님은 치료를 해 주신 후, 
 상처 부위를 가리키며 말했다. 
 "걱정마! 가벼운 외상이야"  

그러자 사오정이 주머니에서
돈을 꺼내면서...

"저, 지금 돈 있는데요"  

 음... 외상이라! ㅋㅋ 

음. 동음이의어에서
꽤 많은 유머가 탄생되네요. ㅎㅎ

2021년 1월에 창간된 월간 유머리더십이
 벌써 7월호까지 발행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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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능프로그램을 보는데
한 아이돌 가수가 쌍꺼풀을 했다면서
이렇게 말합니다.
"쌍꺼풀 수술했더니 
정말 좋아요.
세상이 3배 정도 넓게 보여요"

꽤 멋진 해석에
다른 참여자들이 모두 웃습니다.

대배우 윤여정씨도
자신의 쌍꺼풀을 이렇게 
말했더랬죠.

"저도 성형했어요. 
집이 오래되면 
다들 집수리 하잖아요. 
그런데 한 동네에서 
우리 집만 안 하면 
폐가가 돼서 집이 안 팔려요. 
그래서 쌍꺼풀 좀 찝었어요!"

다르게 바라보고 해석하는 순간
유머와 위트가 탄생됩니다.

얼마 전에 
온라인 강의에서 만났던
박인석님!
조그마한 중소기업을 
운영하시는데 
이렇게 말하더군요.

"저는 키가 작습니다.
그래서 하늘보다
 땅에 붙어 있습니다.
덕분에 인생을 살면서
한번도 흔들려본 적이 없습니다.
키가 큰 제 친구들은 
늘 흔들리더라구요. 하하"

유머가 아름다운 것은
세상을 내 마음대로 
즐겁게 바라보고 해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개인적으로 
이런 유머의 매력때문에
오랫동안 유머에 미쳐있습니다.

인생을 즐겁게 살려면
이런 유머의 힘이 필요하죠! ㅎㅎ


 유머편지로 만나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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