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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편지 당신의 가치는?

최규상 유머코치
2021-08-01
조회수 294





아하! 
국산과 국내산의 차이가 
이거였군요.

제대로 알아야
휘둘리지 않을 듯!

마트에 갈 일 있을 때
김치 표시를 
유심히 살펴봐야 것어요.ㅎ



시장 구석에서 
쥐약 장수가 쥐약을 팔고 있다.
한 아주머니가 효과를 물었다.

쥐약장수:그럼요! 
이 쥐약 한 톨이면
쥐들은 바로 비명횡사합니다.

아주머니: 그런데 우리집엔 쥐가 없어요.

그러자 쥐약장수가 바싹 다가가며..
"괜찮아요. 제가 쥐 두 마리를
서비스로 드릴테니깐요!"

역시 장사꾼의 마인드가 다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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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 한 스승에게
자존감이 낮은 제자가 있었어요. 

 어느날 제자가 고민을 털어놨어요
 "스승님! 
저는 제 자신이 가치가 없다는 
 생각이 들 때까 있습니다.
그럴 때는 죽고 싶습니다." 


  스승은 조용히 일어나
벽장속에서 돌 하나를 꺼냈다. 
 "이 돌을 가지고 시장에 가서 
 얼마나 가치가 있는지 물어보고 오너라." 

  제자가 시장에 가서 
먼저 채소장수에게 물었습니다. 
 "야! 이 사람아! 
 돌덩이가 무슨 가치가 있겠나?
 저 멀리 갖다 버리게!"

 이번에는 정육점에 갔습니다. 
 "음.. 생긴 것이 보통 돌은 아닌 것 같은데
 돼지고기 두근 값을 쳐 주겠소!"

마지막으로 보석가게에 들어갔습니다.
  보석상 주인은 돌맹이를 보자마자 
깜짝 놀라더니 여러 기구를 꺼내 
정밀 감정을 시작했습니다. 

 정밀감정을 끝내고서는
 이마에 땀을 흘리며 떨리는 듯 말했습니다.  
 "그래! 자네는 얼마나 받고 싶은가? 
 얼마를 부르든 내가 그 가격에 사겠오!" 

  사실 돌은 가격을 메길 수 없을 정도로
 희귀하고 비싼 보석이었지요.

 스승이 제자에게 말했습니다.
 "보아라! 돌 하나도 어떻게 보느냐에 따라서  
귀하게도 하찮게도 바라볼 수 있단다.
 네가 네 자신을 하찮은 돌덩이나, 
돼지고기 두근으로 볼 수 있다. 
 그리고 결코 값어치를 메길 수 없을 만큼 
 가치있는 존재로 바라볼 수 있단다. 
 결국 네 가치는 
 네가 어떻게 바라보고 
어떻게 가치를 메기느냐에 달려있단다." 

 자존감과 자신감이 무엇인지 
느끼게 해주는 탁월한 예화네요.  

나는
"천하보다 귀한 존재"
매 순간 이렇게만 생각하다면! 
인생은 늘 하하하!

 유머편지로 만나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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