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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편지칭찬을 위트있게 받아치는 방법

최규상 유머코치
2021-08-08
조회수 358





실제로 
있었던 일이라니! 
황당하면서도 재미있네요.

어쨌든
술을 드실 때는 
무조건 119하시길!

1: 한 가지 술로
1: 1차에서 마무리하고
9: 9시 전에 집에 들어갑시다! ㅎㅎ

마지막 더위에도
으하하하! 좋은날!



어떤 부인이 친구에게 말했다.
 "나..남편과 이혼해야겠어
남편의 기억력이 너무 나빠!" 

그러자 친구가 기막히다는 듯이...
"겨우 그것때문에 이혼한단 말이야?" 

 친구의 말에 부인이 말했다.  
"내 남편은 젊은 여자 옆에만 가면 
자기가 결혼했다는 사실을 
 잊어버린단 말이야."

ㅋㅋ
남편이 잘못했네..잘못했어! ㅎ
근데 이거 잊어버리는 남편들
참 많은 듯! ㅎㅎ

온라인 유머매거진인
월간 유머리더십 8월호가 발행했어요
프리미엄 유머세상을 만나보세요.

과월호도 신청해서 볼 수 있어요.

"최소장은 내가 아는 최고의 유머지존입니다."
 "최소장은 유머계의 백종원이십니다!"

황당하지만
종종 이런 칭찬을 받을 때가 있습니다. ㅎ
그럼 겸연쩍어서
온 몸에 닭살이 돋고
몸이 비틀립니다. 

그럼 제 대답은 늘 한결같았습니다.
"아니.. 아닙니다."
"아니예요. 아직도 유머초보입니다."

그럼 뭔지 모르게 
분위기가 썰렁해집니다. 

상대의 칭찬에 어떻게 반응할까 궁리하다
요즘에는 이렇게 대답합니다. 

"하하.. 유머지존을 알아보시다니
선생님도 지존이십니다. 하하"

"하하..감사합니다.
점심 뭐 드시고 싶으세요.
말만 하세요! 하하"

"계좌번호 불러와요! 하하"

그러면서 함께 웃습니다. 

오늘은
사람들의 칭찬과 격려에 어떻게 
반응하면 좋을까를 생각하다가,
5가지 기법을 개발했습니다. 
큰 도움이 될 겁니다.

"칭찬을 위트있게 받아치면서 
 유머편지로 만나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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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송자: 한국유머전략연구소 최규상 소장(010-8841-08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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