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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편지지금 당장 우울감에서 벗어나는 방법

최규상 유머코치
2021-08-23
조회수 262





표현이 정말 실감이 나서
절로 웃음이 나네요.

어쨌든 
복숭아 살 때 
만져보고 사는거 아니라는거!

다시 한번 
웃으면서 배웁니다. ㅎㅎ



강아지 산책을 하면서
아내에게 슬쩍 말했다.
“여보!
아무래도 여름이 다 가기 전에
속초에 있는 사장님 
만나보러 가야 할 것 같아.
작년에 그 사장님 덕분에 잘 쉬었는데!”

“속초? 어떤 사장님? “

“응 자기도 잘 아는 사장님이야.
속초해수욕장에 가면 항상 계시잖아!
그....모래...... 사장님!!”

속초해수욕장의 모래사장!ㅋㅋ

잠깐 눈을 껌뻑이던 아내.
어처구니없는 표정으로 주먹을 올린다.
“호호,,당신 이리와 봐!
나한테 한 대 맞자."

웃으면서 주먹질 협박이라니!
완전 적반하장이다.
난 잼있기만 하구만! ㅋㅋ

잼있죠? 그쵸? ㅎ

 아침8시에
웃음과 유머를 챙겨드셔요. 
삶의 질과 격이 높아집니다.
나아가 몸과 마음의 건강까지!

"가슴이 답답해요"
"이유없이 짜증이 나요"
"그냥 불안해 죽겠어요"
"피곤하고 무기력해져요"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많은 사람들이 힘들어합니다. 

그래서 코로나가 초기 우울증과 겹쳐 
"코로나블루"증상이 나타나는 
사람이 증가했습니다. 

나아가 공포와 분노의 감정까지 나타나는
 "코로나레드"환자도 늘었습니다. 

최근에는 공포를 넘어 절망감과 
무기력이 찾아오는
"코로나블랙"까지 나타나고 있습니다. 

너, 나 모두가 힘든 시기에
저는 그래도 꽤 잘 지내고 있습니다. 
그리고 코로나로 인해
스며두는 우울감과 우울증을 이겨내는
저만의 탁월한 방법을 찾아냈습니다.


요 근래 가장 정성스럽게 쓴 글이니
 일독을 강력히 권합니다. 

독자님을
 유머편지로 만나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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