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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편지인간관계를 평안케하는 말

최규상 유머코치
2021-09-05
조회수 242





우와! 
멋진 아이디어에 감탄!
어느 사진관인지 모르겠지만
정말 아이디어 짱이네요.

그럼 오른쪽에 있는 
모델은 웅녀인건가? ㅎ

웃음을 만들 수 있다면
사람들의 마음과 발길을
끌어당길 수 있으리라! ㅎㅎ

[혹시 이 사진관이 어디인지 아시는 분은
저에게 알려주세요. 취재가고 싶어서요.ㅎ]



우연히 tv채널을 돌리다가
"가문의 영광"을 발견!
잠깐 보다가 발견한 옛날유머 한 자락!

 전라도 여수 출신의 삼형제 중에서
둘째가 영어를 좀 안다고 으시대며
셋째에게 큰 소리로 물었다.
"어이,동생. 요 오렌지를 
영어로 머라고 하는지 아는감?"

그러자 동생이 어이없다는 표정으로...

"아니 누가 그런것도 모른다요.
오렌지는 영어로 델몬트 아니요.. 
델! 몬! 트! "

ㅎㅎ 언제 들어도 정감가는 맛!ㅎ
그나저나..
오렌지를 먹어본 지 얼마나 오렌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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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가 맞다고
내가 틀린 것이 아니고,
내가 맞다고해서
상대가 틀린 것이 아니다!"

인터넷에서 주웠던 멘트!
곱씹어보니...
아하! 깨달음이 오네요.

여러번 읊조리다보니
멋진 멘트가 추가되네요.
"상대가 틀리다고 
내가 맞는 것도 아니고,
내가 틀리다고
상대가 맞는 것도 아니다"

오묘한 말장난인데
현재 갈등이 있는 사람이나 상황을 생각하면서
읽어보면 신기하게 마음이 평안해져요. ㅎ

너무 미워할 필요도,
너무 자책할 필요도
너무 자만할 필요도
너무 아파할 필요도 없음을! ㅎ

옳고 그름을 따질 때,
맞고 틀리고를 판단할 될 때
잘했느니 못했느니 언쟁할 때
한번쯤 생각해보면
마음이 갑자기 태평양이 되는 기분!

$%name%$님을
 유머편지로 만나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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