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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유머편지copy모든것이 팔자소관

최규상 유머코치
2021-10-15
조회수 63





몇 년 전에 출시된 
부여농협의 잼난 쌀이름!

이후 계속해서
"엄마뱃쌀" "오빤몇쌀"이 
출시되었다. 

이런 잼난 이름에 이어
더 재미있는 이름이 출시되었죠.
"뽀뽀해밤"
"백제신라고구마"
"뭥미"
"손만잡을깨"
"고맙수"


그런데 요즘에도
출시되나 모르것네요.ㅎ



놀부와 흥부가 죽어 저승에 갔대요.

지옥에 도달해보니
똥그릇과 물그릇이 
준비되어 있더래요.

저승사자가 말했지요.
"두 그릇 중에 하나를 골라서 
상대방 얼굴에 발라라."

놀부는 말이 떨어지기가 무섭게
번개처럼 똥 그릇을 들고
흥부 얼굴에 쳐바르기 시작했어요.

흥부는 엉겁결에 멍하니 서 있고,
놀부는 신나게 
흥부 얼굴에 똥을 발랐어요.

다 바르고 나자,
저승사자의 한마디!
"자 그럼 이제부터....
상대방의 얼굴을 핥는다. "
ㅎㅎㅎ

요즘 정치판을 보면서 
떠오른 유머 한 자락!
상대의 얼굴에 똥을 쳐 바르려고
발버둥을 치는 모습이란! 흠!

어쨌든 정치야그는 
이 정도에서! ㅎㅎㅎ
왜냐하면 오늘은 월요일이니 
기분좋게! 웃으면서! 하하

드뎌... 방구석유머코칭 시즌2가 시작됩니다.




어릴 적에. 아랫집 누나를 
나이많은 노처녀라고 놀려먹곤 했다.
 그 누나가 23살이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그 당시 23살은 겁나게 노처녀였다. 
진짜루! ㅎ

어느날 그 누나에게
 이런 농담을 던진 적이 있다.
"누나. 책 많이 읽으면 결혼할 수 있대!"

누나가 관심을 보이면서 
어떤 책이냐고 물었다.
"응... 시집! 시집 많이 읽으면 시집간대!" ㅋ

내 인생 첫번째 말장난인듯 싶은데..
어쨌든 누나는 이듬해 시집을 갔다.
분명 시집을 읽으라는
 나의 코칭(?)덕분이었을 거라고
........
나는 지금도 확신한다.ㅋㅋ

그나저나 이 가을에...
기분좋은 시집 한 권 읽어보면 어떨까?

오늘도 하늘은 깨끗하다. 
시집같은 가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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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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