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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유머편지copy눈에좋은 당근, 맘에좋은유머편지

최규상 유머코치
2021-10-17
조회수 72





$%name%$님!
당근에는 카로틴이
 많아서
눈 건강에 최고라지요.

이 당근을 토끼가 아주 좋아하는데
그래서인지 토끼중에
안경낀 토끼는 한 마리도 없습니다. ㅋㅋ

눈 건강을 지키는 또 다른 방법은?
캄캄한 곳에서
절대 스마트폰 보지 않기! 

눈에 정말 안 좋대요. ㅎ



며칠 전 하늘이 깨끗하던 날!
하늘을 바라보면서 
아내에게 한 마디!

"여보!
슈퍼맨 삼행시 해줄께!
운 띄워봐!

슈: 슈퍼맨이 하늘을 난다.
퍼: 퍼런 하늘을 난다 
맨: 맨날 하늘을 난다! ㅎ

이 삼행시를 하고나니
어디선가 슈퍼맨이 
슈!!웅 하면서 날아갈 것만 같네요.ㅎ

가을 하늘이 곱네요.
세상도 곱고
내 마음도 고와졌으면! 하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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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가 살짝 언짢은 표정으로 묻는다.
"당신은 요즘 내 말을 잘 안 듣 것 같아!
듣는 척만 하는데..
왜 내 말을 안 듣는거야? 
당신 청개구리야?"

맞다!
한 때 나는 아내 말이라면
완전 꾸뻑하는 남편이었는데
요즘에는 잘 듣지 않는 편이다.ㅋ
그래서 솔직히 대답했다
"그래 맞아. 
요즘 당신 말을 잘 듣지 않지! 
왜 안 듣냐면..
살 찌고 싶지 않기 때문이야!
당신 말은 내게
'피'가 되고,'살'이 되기 되니깐 말야!" ㅎㅎㅎ

그리고는 내 똥배를 손으로 가리켰다.
아내가 어이없는 표정으로
내 똥배를 쓰윽 훑어보더니 끄떡인다.
"알았어! 앞으로도 계속
내 말 듣지 말고 살아!"

하하하..
이제는 아내말에 개겨도 되는
자유남편(?)이 되었다. 하하하

어쨌든 천고마비!
말이 살찌는 이 계절에는
더 조심해야 한다.
말(?)이 뼈가 되고, 
살이 되기에! ㅎㅎ

그나저나...
이미 살이 된 요놈의 똥배는 
어떡하지? 

적게 먹고 
더 많이 웃을수밖에!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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