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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유머편지copy좋은기술은 나눠야!

최규상 유머코치
2021-11-21
조회수 258





유머 좋아하다보면
 습관처럼
 반전과 뒤집기를 시도합니다.

이 경고문을 보면서 
이렇게 생각을 뒤집어봤습다.
"음.. 그럼 만원만 있으면
여탕을 볼 수 있겠군!"

ㅎㅎ..
잘못 뒤집었네요. ㅎㅎ



한 스님이 노환으로 몸져누웠다.
제자가 찾아와서 부탁했다.

"스님, 돌아가시기 전에 
위대한 가르침을 주세요."

스님이 힘겹게 입을 열어 물었다.
"내 입안을 잘 보거라. 혀는 있느냐?
"있습니다."
"내 치아는 있느냐?"
"없습니다."

그러자 스님의 마지막 한마디!
"이것이 인생의 가장 큰 진리니라.
 부드러운 혀는 살아남아도
 단단한 치아는 사라지느니라."

한번뿐인 인생. 
너무 딱딱하게 살지말고
부드럽게 살라는 의미인가요?

부드럽고 고운말로 
오랫동안 즐겁게 살아요!

내일 저녁!
11월 23일 오후9시~10시20분




오래 전 
공주세광교회 이상호 목사님께서
보내준 이야기인데 
자료찾다가 발견한 이야기. 

교회청년인 명환씨는
항상 구겨진 양복만 입고 다녔대요.

그런데 명환씨가 
교회자매와 결혼했는데
1년 내내 칼날같이
양복을 다려입고 교회에 출석했어요.

그걸 보고 한 장로님이 
명환씨에게 물었대요.
“자네 정말 결혼 잘 했구먼, 부럽네.”
“무슨 말씀인가요?”
“결혼 후 1년 동안 자네 양복이
한번도 구겨진 걸 본 적이 없네.”

그러자 명환씨 얼굴이 벌개지면서..
“하하.. 결혼 첫 날. 
아내가 양복 다리는 법을 
제일 먼저 가르쳐 주더라구요.” 

ㅋㅋ 다림질 기술 전수!

이 이야기를 듣고
제 신혼초가 떠오르더라구요.

저도 결혼하자마자
가장 먼저 아내에게 
가르켜준 기술이
바로...
군대에서 배운 
다림질 기술이었거든요. ㅋㅋ

그리고
10년 자취생활의 지혜인
반찬만들고, 국 끊이는 기술까지 모두
아내에게 전수시켰죠! ㅋ
덕분에 밥 잘 먹고, 개 폼 잡고!
어쨌든 좋은 기술은
나눠야 행복해지나 봅니다. ㅎㅎ

유머편지로
 만나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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