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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부심타이어

최규상 유머코치
2021-12-26
조회수 206




🌼 Fun in the picture


이명주님의 시입니다. 
시는 짧지만 여운이 기네요.

있는 그대로 바라보지 
못하고 비교하는 것.
그것이 비극을 만들고
있다는 생각이 드네요. 

있는 그대로만
바라보면 좋을텐데요! 

자녀도, 가족도,
무엇보다 자기자신을! 

올해 마지막 유머편지네요.
한해동안 감사했습니다.

2022년 새해 복많이 받으세요

🍎 心身Free 유머.


국문학자인 양주동 박사가 강의를 하는데 
한 학생이 손을 들어 질문했다.

"교수님, 그 내용은 
지난번에 하신 겁니다."

그러자 양주동 박사가 
껄껄 웃으면서 대답했다.

"학생, 
소 뼈다귀도 몇 번씩 우려먹는데 
내 얘기를 두 번 우려먹었다고 
문제가 되나?"

이 유머를 몇 번 우려먹었는데오
참 좋네요..

내년에도 몇 번 우려 먹어야지! ㅎ

2022년 1월1일 아침부터
웃으면서 시작해 보세요. 
웃음과 유머가 어울러지는
50일간의 웃음의 향연! 
초대합니다. 

😍 딱 한명만 미소짓게하는 유머콕!칭.

예전에 올림픽고속도로에서 타이어 펑크를 경험했습니다. 갑자기 핸들이 흔들리면서 차가 갈짓자로 달립니다. 얼른 갓길에 차를 세우고 타이어를 봤더니 큰 나사못이 박혀 있었습니다. 결국 차량서비스를 받아 임시수리를 하고서야 달릴 수 있었습니다.

얼마 전 세계적인 동기부여가인 브라이언 트레이시의 동영상을 보다가 그때의 상황이 떠올랐습니다. 브라이언 트레이시는 인생을 달리는데 가장 중요한 것이
"자부심 타이어"라고 말합니다.

인생에서 자부심이라는 타이어가 펑크나면 아무리 애를 써도 전진할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면서 자부심 타이어에 바람을 넣는 근사한 방법을 제시합니다. 바로 아무런 이유없이 이 말을 반복해보라 권합니다.
"나는 내가 좋다. 나는 내가 좋다. 나는 내가 좋다."

처음에는 유치하지만, 자꾸 하다보면 웃음이 나오면서 정말 자부심타이어에 바람이 빵빵하게 들어가는 것을 느낀다는 겁니다. 자신의 장점이 보이고 어느 순간 자기 자신을 좋아하게 된다는 거지요. 
 
살다보면 제 자리걸음일때가 있습니다. 속도가 붙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그럴 때는 자부심 타이어가 펑크가 나 있다는 겁니다. 

2021년이 저물어 갑니다. 내년에는 빵빵한 자부심타이어로 쭉쭉빵빵 달리길 기원합니다. 내년에도 웃음과 유머로 독자님의 인생이 빵빵해지도록 함께하겠습니다. "나는 내가 좋다. 나는 내가 좋다. 나는 내가 좋다."를 외치면서! 

유머편지로 만나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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