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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편지최규상의 유머편지_ 악어도 아니면서!

최규상 유머코치
2020-04-19
조회수 1118



 제 1,322호/www.humorletter.co.kr 


사회적 거리두기로
집에만 있으려니 답답하시죠?

그런데 그거 아세요.
답답하다는 것이 이미 답이라는 거!

혼자있는 힘이 답이고,
혼자서 설 수 있는 힘이 답이며
혼자서도 즐길 수 있는 힘이 답이라는 것을요!

혼자서도 즐길 수 있어야
함께 할 때 더 즐겁습니다

 답답속에 이미 답이 있었죠?
자.. 우리 힘내고요. 하하하

그리고 정말 답답하거나 힘드신분은 
매일아침에 박장대소하면 금상첨화!
50일 온라인웃음클럽에서 아침마다 웃어봐요!
 

한 사람이 정신병원 원장에게 물었대요.
"어떻게 정상인과 비정상인을 구분하십니까?"

그러자 별 것도 아니라는 듯 대답합니다.
“먼저 욕조에 물을 채웁니다. 
그리고 숟가락과 양동이 둘 중 하나를 주면서 
욕조를 깨끗하게 비우도록 합니다

“아! 알겠습니다. 정상적인 사람이라면
숟가락이 아니라 양동이를 택하겠네요.”

그러자 원장이 웃으면서 대답합니다. 
“아닙니다.
정상적인 사람은 욕조 배수구 마개를 뺍니다.”
 


ㅋㅋ 놀라운 건, 정상적인 사람에게 
이 질문을 하면 90%가 양동이를 선택한다네요.ㅋㅋ
자.. 오늘 한번 주위분들에게 시험해보셔요. ㅋ

2016년 5월부터 만 4년동안 매일 아침 웃고 있습니다. 
웃음이 얼마나 파워풀한지 매일 체험합니다. 

코로나를 이기기 위한 면역력을 
웃음으로 키우고
힘든 시기를 매일 아침
웃으면서 극복해보셔요.

5월1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일 아침 웃습니다. 
세부정보 및 신청하기 클릭!




50년 전에 몇몇 미국인들은 한국인을 ‘악어’라고 불렀대요.
왜냐하면 악어는 얼굴부위가 딱딱한 갑옷으로 덮여있어
표정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무표정으로 가만히 있으면 
악어처럼 공포스러웠다고 하네요!

무덤덤한 표정 하나만 지으면서
아침부터 저녁까지 살아가는 한국을 보면서
 미국인들은
신기하기도 했지만 무척 불쾌해 했다고 합니다. 

눈이 마주치면 무조건 
하이! 인사를 나누는 그들과 달리
눈이 마주치면 무표정으로 지나치니... 
그렇게 생각했을겁니다. 

그런데 생각해보니 
 악어는 눈을 꿈뻑이거나 입을 쩌억 벌릴 수 있으니
 표정이 하나가 아니라 4개나 됩니다. 

네 개의 표정이란
첫 번째, 눈을 뜨고 입을 벌린다
두 번째,  눈을 뜨고 입을 닫는다
세 번째, 눈을 감고 입을 벌린다
네 번째, 눈을 감고 입을 닫는다 ㅋㅋ

어쨌든 내 주변 사람을 모두 불편하게 만들려면
 무표정을 장착하고
하루종일 빈 얼굴로 지내는 겁니다. 
그럼 모든 사람을 불편하게 할 겁니다. 

코로나로 인해 생각보다 
오랫동안 거리두기가 이어집니다. 
이럴 때일수록 무표정이 아니라
의식적으로라도 환한 표정을 짓고, 웃을 일을 만들어야 합니다. 

특히 아침에 일어났을 때 좋은 기분을 유지해야 
하루종일 행복해집니다. 

그래서 제가 오랫동안 사람들과 저를 따라
웃을 수 있도록 
온라인웃음클럽을 만들었습니다. 

매일 아침 8시에 최규상의 박장대소웃음과 
유머를 만나보세요. 
30초웃고, 90초 유머를 듣기만해도
무표정은 사라지고 행복해집니다.

함께 웃어보실래요?

오늘도 유머편지가 작은 기쁨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심다!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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