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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편지최규상의 유머편지_smile again!

최규상 유머코치
2020-04-26
조회수 1083



 제 1,323호/www.humorletter.co.kr 



코로나로 인한 우울감을 
"코로나블루"라고 하지요.

미래에 대한 두려움, 짜증, 우울감,
좌절감 등으로 마음이 힘들어집니다.

이럴 때 우울감이 지속되면
병적인 증상이 나타나 우울증이 됩니다.

이때 우울감을 커지지 않게 막아주기 위해
노래를 부르고, 노래에 맞춰 춤 추는 건
정말 좋은 방법입니다. 

그리고 수시로 미소를 짓고, 박수를 치면서 
크게 웃는 것은 매우 적극적인 방법입니다. 

하지만 혼자서 웃는 게 멋쩍은 분들을 위해
저를 따라 웃을 수 있도록 
"온라인웃음클럽"을 만들었어요. 

정말 너무 좋아서 여러분께
꼭 권장하고 싶은 프로그램입니다.
웃음과 유머,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는 대한민국 유일의 프로젝트입니다. 

[유머편지 독자이신 심춘원이 보내준 유머]

 며칠전 마켓에 갔다가 
생선 코너에서 조기를 사게 되었습니다.

한국산이라고 분명히 표시가 되어 있는데도
습관처럼 다시 물어봤습니다.
"이 조기 한국산 맞죠?"

그랬더니 판매원이 능청스레 이렇게 대답하더라구요.
 "네 맞습니다. 
 조기의 호적등본을 갖고 왔는데... 
어디다가 두었더라
잠깐만요!"

그러면서 찿는 시늉을 하더라고요.
함께 웃었습니다.
만약 그순간에 중국산이 아니라고
펄쩍 뛰었다면 오히려 더 의심했을텐데
웃고나니 믿음이 생겨 얼른 사왔습니다. 

어디서나 유머와 위트가 필요한 듯해요! 
웃고 웃기면서 살아요! 

아직도 아침에 빈 얼굴로 출근하세요?
그리고 여전히 하루종일 텅 빈 표정으로 
살아가세요?

코로나 시국입니다.
지금은 내 몸을 지키는 면역력이
바로 건강인 시대입니다. 

웃음으로 면역력을 키우고
좋은 기분과 행복까지 키워보세요.

5월1일부터 6월 20일까지 매일 아침 웃습니다
13기 온라인웃음클럽

세부정보 및 신청하기 클릭!




이라크 전쟁이 한창일 때,
한 미군 부대가 이라크의 한 마을로 구조물자 지원을
협의하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그런데 갑자기 성난 군중이 모여들어
미군 병사들을 에워쌌습니다. 

수백명의 군중들이 
중화기로 무장한 미군을 
밀어붙이기 시작했습니다. 

그때 지휘관인 휴스 중령이 명령합니다.
"모두 총구를 내리고, 미소를 지어라!
smile! smile! smile!"

미군들이 웃자, 성난 군중들도 따라서 
미소를 짓기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미군들은 서서히 물러나 어떠한
사고도 발생하지 않았습니다. 

이후 휴스 중령은 본국으로 귀환한 후
웃음의 파워를 전합니다. 
"웃음은 미움과 증오를 누그러뜨리고
갈등을 줄여줍니다."

그래서 아리스토텔레스는
인간만이 웃을 수 있다고 주장합니다.
한마디로 인간은 웃음을 통해 갈등을 줄여
사회적 관계를
만들 수 있다고요!

저는 지난 4년동안 매일 웃고 있습니다. 
그리고 웃음소리와 유머를 녹음해서 
많은 사람들과 나누고 있습니다. 

얼마 전 온라인웃음클럽회원인 김철승씨는 말합니다.
"아침에 직원들끼리 온라인 웃음영상을 틀어놓고 
한바탕 따라 웃습니다. 
이렇게 웃고 하루를 시작했더니
정말 직원들의 업무만족도 뿐만 아니라
직원간의 갈등도 놀랍게 줄었습니다. "

혼자 웃어도 좋지만,
함께 웃으면 행복문화가 됩니다.
가족끼리, 직원끼리, 친구끼리
 
웃고 나서 하루를 시작하세요. 

힘들 때 웃는 건 용기이며,
함께 웃는 건 사랑입니다. 

50일온라인웃음클럽에서 
함께 웃어보실래요?

오늘도 유머편지가 작은 기쁨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심다!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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