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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규상의 유머편지최규상의 유머편지_ 수준급 오프닝멘트

최규상 유머코치
2020-05-17
조회수 1131



 제 1,326호/www.humorletter.co.kr 



올 해 본 최고의 말장난!

누렁이 한 마리를 7년째 키우다보니
제일 중요한 것이 바로 사람에 대한 배려!

산책하며 만나는 사람들의 30~40%가
개에 대한 두려움이 있다는 것을 알고
미리 조심하는 것이 배려! ㅎ


[중학생인 천향비님이 보내준 유머]

얼마 전 도덕시간에 친구들이 웃었던 이야기입니다.
도덕선생님께서 물었어요.
"너희들 목욕탕에서 선생님을 만났을 때 어떻게 할래?"

이 질문에 다들 이렇게 대답했어요.
"인사합니다."
"챙피하니까 얼른 나와요!"
"구석으로 숨어서 모른척 합니다."

드뎌 제 발표차례가 되어서 이렇게 말했어요.
"저는 인사 후에 등 밀어드리겠습니다."

그 순간 선생님과 반 친구들이 모두 빵 터지더라구요.
그냥 제 생각을 말한 것 뿐인데! 

나름 진지하게 유머를 툭 날렸는데
아이들은 물론 도덕쌤까지 박장대소해서 
정말 행복했어요. ㅋㅋ






대전에서 목회하시는 이승우 목사님이 
아주 오래전에 보내 준 유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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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 캠프 특강 서두에서 나눈 유머퀴즈입니다.

"여러분 먼저 퀴즈 풀고 시작할께요.
엿공장에서 엿 만드는 이유는 뭘까요? 
엿 먹으라고! 

하나 더!
하나님이 꽃을 만든 이유는 뭘까요?
꼬시(꽃)라고 벌, 나비들을 꼬시라고! 

자! 그럼 마지막으로 
예수님이 십자가에 돌아 가신 이유는? 
돌아오라고! 하나님께 돌아오라고!

자..우리 모두 이번 캠프에서 
하나님께 돌아가는 시간 만들어요!"
======================
말장난 유머퀴즈를 활용해서 자연스럽게 
캠프의 비전을 나누고 있네요.
오프닝멘트로는 재미도 있도
의미도 있는 수준급유머퀴즈입니다. 

이런 유머퀴즈로 오프닝을 할 때 
더 성공적으로 하려면 두 가지를 유의.

첫번째, 반드시 선물준비! 어린이든 성인이든...
선물 준다는 말에는 흥분! ㅋ
두번째, 유머퀴즈를 낼 때 행사주제와 연결하면 금상첨화!

즐거운 월요일 되셔요

오늘도 유머편지가 작은 기쁨디딤돌이 되었으면 좋겠심다!
대한민국 유머코치 최규상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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